2012년 11월 25일 일요일

광주광산경찰은 8일 10억원대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자신의 식당에 고의로 불을 지른 이모(34)씨를 방화 혐의로 구속했다.

광주 광산경찰서는 8일 10억원대의 화재보험에 가입한 뒤 보험금을 타내려고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 불을 지른 혐의(방화)로 이모(34)씨를 구속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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